수요일 아침, 문학을 곁에 두는 시간
#∞ Weekly fiction, We're fiction
2025. 10. 22.
#100 "모든 울음은 개별적이었다.”
2025. 9. 17.
#099 “기억하고 싶다. 기억되고 싶다. 살고 싶다.”
2025. 9. 3.
#098 “나는 내 몸을 어떻게 하고 싶은 걸까?”
2025. 8. 20.
#097 나 그렇게 나쁜 놈 아니야. 나도 너만큼이나 고독한 놈이야.
2025. 8. 6.
#096 나를 보라고, 내가 여기에 있다고, 누구 없냐고
2025. 7. 23.
#095 덜 슬프려고 덜 사랑하는 법을 연마했다.
2025. 7. 9.
#094 낸들 아나. 뭔가 사정이 있겠지.
2025. 6. 25.
#093 누가 누굴 도와.
2025. 6. 11.
#092 앞으로 무엇을 더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.
2025. 5. 28.
#091 난 결국 나를 이길 수 없을 거 같아. 그래서 유서를 썼어.
2025. 5. 14.
#090 무엇을 훔칠 때에야 나는 비로소 안전했고.
2025. 4. 30.
#089 나 같은 이들이 모여 만든 것이 선언문 갤러리였다.
2025. 4. 16.
#088 똑같은 척하는데 사실은 다른 거, 그런 게 제일 싫어.
2025. 4. 2.
#087 네 탓만은 아니겠지만 네 탓도 있겠지 원래 다 그런 거야.
2025. 3. 19.
#086 알아볼 사람들은 서로를 다 알아본다고.
2025. 3. 5.
#085 그래 XX 소설을 써야겠다.
2025. 2. 19.
#084 거짓말엔 이제 지쳤다.
2025. 2. 5.
#083 될 때까지 해보면 언젠간 뭐라도 되어 있잖아
2025. 1. 22.
#082 익숙하다는 것 반복된다는 것 몸에 밴 것은 늘 이렇게 사람을 지배하지.
2025. 1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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